21대 총선 재외선거 투표소 3곳 뉴욕총영사관, 뉴저지, 필라델피아 결정, 총 7552명 잠정 집계

기사입력 2020.02.17 17:31 조회수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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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서 뉴욕 공관명부에 등재된 재외국민이 잠정 755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욕 총영사관은 지난 15일까지 재외선거 신고신청을 마감한 결과, 신규 등재자는 6125명으로 지난 20대 총선보다 1923, 45.8% 증가했지만, 영구명부 등재자는 2152명에서 1427명으로 725, 33.7% 줄었습니다.

 

합산해보면 6354명에서 7552명으로 총 18.9% 증가했습니다.

 

이중 뉴욕이 4137, 뉴저지 2534, 필라델피아 580명이며 주소 미기입 301명입니다.

 

뉴욕 유권자중 맨해튼은 2426, 플러싱 1711명입니다.

 

또한,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뉴욕총영사관 8층에 뉴욕총영사관재외투표소를 설치합니다. 추가 투표소는 2 곳으로 뉴욕총영사관 뉴저지 재외투표소와 뉴욕총영사관 필라델피아 재외투표소로 결정됐습니다. 장소는 뉴저지 한인회 2층과 필라델피아 서재필 의료원 1층 강당입니다. 뉴욕총영사관에 설치된 투표소는 4 1일부터 6일 까지 운영되며, 뉴저지와 필라델피아의 추가 투표소는 4 3일부터 5일 까지 운영됩니다.

 

이진필 재외선거관은 "신고 신청 인원의 해외 거소 통계를 토대로 최대한 많은 인원의 투표 참여가 용이하도록 투표소 접근성에 중점을 두고, 투표소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표소 촬영 금지 등 선거법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이진필 재외선거관}

 

한편,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관위는 투표 편의를 위해 퀸즈 플러싱과 맨해튼 소재 뉴욕총영사관을 오가는 셔틀 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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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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