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 패스트 푸드 노동자 불공정 해고 방지 추진 *퀸즈 벨블러바드서 보행자 사망사고 *뉴욕시…

기사입력 2020.02.13 13:15 조회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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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뉴욕일원 로컬 소식입니다.


*뉴욕시 패스트 푸드 노동자 불공정 해고 방지 추진

 

뉴욕시에서 패스트 푸드 업체 노동자들의 불공정한 해고를 막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업계 노동자들과 전문가들은 오늘(13일) 뉴욕시의회 공청회에 참석해, 실태를 전달했습니다. 조례안은 이유없는 해고와 사전 통지 없는 근무시간 단축, 그리고 부당해고를 막는 내용입니다.

 

*퀸즈 벨블러바드서 보행자 사망사고


퀸즈 오클랜드가든 벨블러바드에서 보행자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뉴욕시 경찰 NYPD는 지난 6일 오후 5시 49분, 벨블러바드 75애비뉴 교차로에서 64세 여성이 길을 건너다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48세 여성 운전자는 토요타 코롤라 차량을 몰고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던 중 피해 여성을 치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피해자가 횡단보도 밖에 있었다고 결론내렸으며, 운전자는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뉴욕시 전철 묻지마 흉기 폭행


뉴욕시 전철에서 묻지마 폭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NYPD에 따르면 어제(12일) 오후 9시 45분, 브롱스 브룩 애비뉴 역 6번 전철에서 용의자는 19세 여성에게 접근해 흉기로 마구 폭행했습니다. 피해자는 머리와 손에 상처를 입어 출혈이 생겼습니다. 심각한 상처를 입었으나 안정된 상태입니다. 용의자는 2,30대 흑인 남성으로 범행 당시 검은색 의상을 입었습니다.

 

*뉴욕시 브로커 피 집주인 부담 발표 후 렌트비 급등


뉴욕시에서 브로커 피를 세입자 대신 집주인이 내야하는 규정 발표 후 렌트비가 급등했습니다. 프라퍼티클럽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 아파트 임대 리스트 7천개의 평균 가격이 6%넘게 상승했습니다. 뉴욕시 전체 평균은 6.1%입니다. 브루클린이 가장 높은 6.4%, 퀸즈 6.1%, 맨해튼 5.9%, 브롱스 5.7%의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브로커 피는 일반적으로 아파트 연간 렌트 비용의 15%를 차지합니다.

 

*스트링어 감사원장 세입자 권리 의무 명시 조례안 제정 촉구


스캇 스트링어 뉴욕시 감사원장이 세입자 권리를 의무적으로 명시하는 조례안 제정 촉구했습니다. 의무적으로 알려야하는 세입자 권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큐리티 디파짓은 한달로 제한하며, 백그라운드와 크레딧 체크를 위해 20달러 이상 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인종, 종교, 출신 국가, 성별, 장애, 연령, 보조금 수령 여부를 차별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또한 집주인은 온수 규정, 불법 퇴거, 렌트비 지불 방법 강요 금지 등의 내용도 세입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1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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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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