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재외선거 신고신청 마감 오는 15일, 뉴욕일원 한인사회 참여독려, 5일 기준 4385명

기사입력 2020.02.06 15:12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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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한국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신고신청 마감이 열흘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뉴욕 뉴저지 한인 동포사회는 오늘(6기자회견을 열고기한 내에 등록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 일원 한인사회가 제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신고 신청을 강조했습니다.

 

6뉴욕한인회뉴저지 한인회뉴욕총영사관뉴욕한인직능단체 협의회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신고 신청 마감이 임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21대 총선 재외선거는 오는 4월 치러지며선거 참여를 위한 신고 신청은 오는 15일 마감됩니다.

 

재외선거 신고 신청은 인터넷(ova.nec.go.kr)과 총영사관 방문 등의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손한익 뉴저지 한인회장 등 참석자들은 동포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한국 정치권에 목소리를 내고권익을 지킬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진필 재외선거관은 최근까지 29차례 순회 영사를 통해 신고 신청을 받았다며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녹취}

 

뉴욕총영사관 관할 지역 재외국민수는 199999선거권자는 159999명으로 예상됩니다.

 

체류자는 14731(선거권자 112585), 영주권자 59268(선거권자 47414)입니다.

 

지난 5일 기준 신고 신청 접수결과 국외부재자 3921재외선거인 464명 총 4385명이며 지난 20대 총선보다 1175명 늘었습니다하지만 전체 선거권자에 비해 크게 적은 수치입니다.

 

한편뉴욕총영사관 재외선관위는 오는 11일 회의를 열고 투표소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2월 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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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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