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12.31 16:54 조회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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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집전화와 휴대폰에 수시로 걸려오는 자동전화, ‘로보콜’이 새해에는 좀 줄어들 전망입니다. 불법전화에 대한 규제강화법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했습니다. 뉴욕주지사도 내년 주요 정책으로 로보콜 퇴치를 약속했습니다.


-뉴욕주정부가 2020년 새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최저기준 이하의 임금제도를 손질합니다. 주정부는 2019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부터 순차적으로 팁 노동자 임금 규정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규정은 네일살롱, 미용실, 세차장, 주차대행, 견인차 기사, 여행 가이드 등 팁 노동자에게 해당합니다.


-연말연시 선물로 기프트카드 받은 분들 많으실 겁니다. 사용하지 않아 기간이 지난 기프트카드가 뉴욕주에서만 매년 1천 만 달러를 넘고 있는데요. 카드 이용약관과 유효기간, 잊지말고 확인하셔야겠습니다.


-2019년 한 해도 저물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 뉴욕일원 한인사회와 한국, 미국에서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는데요, 본사 보도국이 선정한 올해의 10대 뉴스 전해드립니다.


-새해 첫 날, 대부분의 기관이 문을 닫습니다. 지하철과 버스같은 대중교통은 일요일 스케줄로 운행되고 체인 수퍼마켓의 경우 문을 닫는 곳과 여는 곳이 있습니다. 


-백악관이 오늘(31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후 치적을 정리한 보도자료를 내면서 북미정상회담과 비무장지대(DMZ) 월경을 거론했습니다.


-이라크의 친이란 시아파 민병대(하시드 알사비) 카타이브-헤즈볼라를 폭격한 미국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오늘(31일) 오전 바그다드 주재 미 대사관을 공격했습니다. 자국의 국민과 시설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미국이 이날 공격의 배후로 이란을 즉시 지목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할 전망입니다.

 

2019년 12월 3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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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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