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12.06 16:58 조회수 229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자 고용 단속이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민자와 고용주를 겨냥한 ‘직장 단속’은 올해에만 7천 건 가까이 이뤄졌습니다. 하루 평균 20건 꼴입니다. 


-뉴저지 한인경제인협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이 어제(5일) 열렸습니다. 제 19대 홍진선 신임회장은 이번 회기에 특별히 여성 분과와 40대를 위한 특별 분과를 신설했다며 협회원들과 화합해 발전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달 31일부터 뉴욕시 모든 근로자 최저임금이 시간당 15달러로 오릅니다. 뉴욕주정부는 최저임금 상승과 실업률 감소로 주민들의 평균 가계소득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주 보건국이 독감 확산을 경고했습니다. 이번 시즌 아동 1명이 독감으로 사망했습니다. 뉴저지주 일회용 제품 금지법이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해당 법안이 어제 상원 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뉴욕일원 로컬소식, 정리했습니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대북 협상기조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켈리 크래프트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오늘(6일) 북한의 잇따른 발사체 발사와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모두가 13차례 미사일 공격,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매우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2월 안보리 순회의장인 크래프트 대사는 이날 안보리 운영계획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에서 "그것은 우리가 모두 동의하고 초점을 맞추고 있는 사안"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찰스 브라운 태평양공군사령관은 오늘(6일) 최근 한반도 상공의 미군 정찰활동과 관련해 지난 1년간 해온 방식에서 실질적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이 미국에 '새로운 계산법'의 시한으로 제시한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년 12월 6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