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12.03 16:29 조회수 171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12월 연말 연휴 시즌엔 각종 사기 범죄도 증가합니다. 특히, 당국을 사칭한 사기 시도도 늘어나는데요, 연방국세청 IRS는 이메일 피싱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지난 주 용커스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건 피해자가, 70대 한인 여성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피해자 한 모씨는 땡스기빙데이에 자택 근처 길을 건너다 차에 치어 사망했습니다. 


-장원삼 신임 뉴욕총영사는 오늘(3일) 부임후 처음으로 본사를 방문해, 동포사회에 인사를 전했습니다. 장 총영사는 재외국민 안전과 권익 보호를 우선순위로 꼽았습니다.


-주요 교육 관련 통계가 오늘(3일) 잇따라 발표됐습니다. 미국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는 20년 가까이 제자리 걸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학생 인구는 감소했지만, 대학원 재학생은 늘어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LIRR 포트 워싱턴 라인이 오늘(3일)밤부터 내일(4일) 새벽 사이, 트랙 보수 공사로 운행되지 않습니다. 미리 숙지하시고 대체 수단을 이용하셔야겠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주한미군 규모 유지와 관련해 "토론해볼 수 있다"며 주둔을 계속하려면 한국이 방위비를 더 공정하게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의 대선 경선 주자 카멀라 해리스 후보가 레이스 포기를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 대선 경선 레이스 초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며 한때 '빅3'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엘리자베스 워런(매사추세츠) 상원의원,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을 바짝 추격하던 해리스는 중도에 대권 꿈을 접게 됐습니다.

 

2019년 12월 3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