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더멋 셰이 NYPD국장선서식 취임 *IDNYC 갱신 오늘(2일)부터 시작 *뉴욕주 검찰, 20…

기사입력 2019.12.02 14:01 조회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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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뉴욕시장실]

 

[앵커]뉴욕시 경찰 NYPD의 더멋 셰이 신임 국장이 선서식을 갖고 취임했습니다. 뉴욕시 신분증 IDNYC 갱신이 오늘(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뉴욕시에서 다수의 신분 도용을 저지른 혐의로 2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뉴욕시가 에이즈 통제 목표를 계획보다 2년 앞서 달성했습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더멋 셰이 NYPD국장 선서식 취임

 

뉴욕시 경찰 NYPD의 역대 44번째 국장이 취임했습니다. 월요일(2), 더멋 셰이 신임 국장은 맨해튼 NYPD 본부에서 선서식을 가졌습니다. 셰이 국장은 범죄 해결뿐 아니라,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네이버후드 폴리싱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셰이 국장은 1950년대 아일랜드에서 이민 온 가정 출신으로 지난 1991년부터 NYPD에 몸담았습니다.

 


*IDNYC 갱신 오늘(2)부터 시작

 

뉴욕시 신분증 IDNYC 갱신이 월요일(2)부터 시작됐습니다.

 

뉴욕시장실 이민자지원국은 맨해튼그랜트 센트럴 공공 도서관에서 갱신 시작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뉴욕시 신분증 IDNYC는 시행 5년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첫해에 카드를 발급받았을 경우 만료를 앞두게 됩니다. 대상은 71 5천 여명에 달합니다. IDNYC는 현재 130만 명 이상의 시민에게 발급됐습니다. 갱신 자격은 60일 이내에 만료되거나 카드가 만료된 지 6개월 이내인 경우며, 뉴욕시에 거주하는 10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뉴욕주 검찰, 20대 남성 다수의 신분 도용 위조 소액환 사취 혐의체포


뉴욕주 검찰이 다수의 신분 도용 혐의로 20대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월요일(2) 올해 29살의 오티스 반스는 18건의 신분 도용과 위조 소액환을 이용해 지역 은행에서 수천달러를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신분 도용 피해를 막기 위해 이름과 전화번호 외에 생년월일, 소셜 시큐리티 넘버, 신용카드 정보 등을 어떠한 경우에도 알리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개인 정보 기록을 파기하고, 디지털 파일을 삭제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욕시 에이즈 통제 성과 2년 조기 달성


뉴욕시가 에이즈 통제 목표를 2년 앞서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월요일(2),시정부의 목표인 UNAIDS 90-90-90에 도달하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HIV 감염자의 90%가 자신의 상태를 알고, HIV 진단 환자의 90%가 치료 중이며,치료 환자의 90%가 효과를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해당 목표는 세계보건기구 WHO가 제시한 기준입니다. 지난 해 뉴욕시의 HIV 신규 진단 환자는 1917명으로 통계가 시작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2천명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2월 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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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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