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플러싱 주택 6곳 턴 빈집털이 2인조 수배

기사입력 2019.11.13 12:53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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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베이사이드 빈집털이 피해 소식어제 전해드렸습니다이번에는 플러싱에서 연쇄 빈집털이가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수배했습니다일당은 하룻밤에 두 집에서 금품을 훔쳐냈고같은 집에 두 번 들어가기도 했습니다이정은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109경찰서에 따르면 피해가 발생한 곳은 와잇스톤과 북부 플러싱 지역 주택 6입니다. 2인조 일당은 2주 동안 6곳의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쳤습니다.

 

지난달 25 154스트릿과 20애비뉴 소재 주택 뒤쪽 창문을 열고 들어가, 60대 남성의 랩탑과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일당은 범행 후 세입자가 살고 있는 같은 집 지하실에도 침입했습니다.

 

사흘 뒤인 28일에는 정오부터 밤 8시 사이, 147스트릿과 29애비뉴 소재 주택 옆쪽 창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이 집에서 일당은 50대 여성의 귀금속과 현금 약 1만 달러를 훔쳐냈습니다같은 날 오후 2시부터 11시 사이, 149스트릿과 22애비뉴 소재 주택 뒷문을 따고 들어가 80대 남성의 귀금속과 현금 5천 달러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지난 8일에는 밤 9시부터 10시 사이머레이 스트릿과 17애비뉴에서 가정집 두 곳을 털었습니다.뒤쪽 창문을 열고 들어가 30대 여성의 귀금속과 핸드백 여러 개를 훔쳤고같은 블럭에 이웃한 다른 집에 다시 들어가 역시 뒤쪽 창문을 열고 40대 남성의 귀금속과 의류를 훔쳤습니다.

 

다음날인 9일에도 149스트릿과 22애비뉴 사이 가정집에서 뒤쪽 창문을 열고 침입했으나절도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NYPD는 2인조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수배 중입니다.

 

지난 일요일 현재한인밀집지역에서 발생한 빈집털이 피해 건수는 올들어 플러싱 109 관할지역에서 271베이사이드 111 관할지역 164건 보고됐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이정은입니다.

 

2019년 11월 1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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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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