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11.13 17:01 조회수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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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한국 외교부가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조력 범위를 주제로 국민토론회를 실시합니다.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법은 오는 2021년 시행될 예정인데요, 이번에 열리는 토론회는 법안 시행을 앞두고 관련 지침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베이사이드 빈집털이 피해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이번에는 플러싱에서 연쇄 빈집털이가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수배했습니다. 일당은 하룻밤에 두 집에서 금품을 훔쳐냈고, 같은 집에 두 번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뉴욕한인회관의 노후한 시설 개보수를 위해 수 만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12일)열린 뉴욕한인회 정기이사회에서 엘리베이터와 보일러 등 건물 유지 비용이 논의됐습니다. 또한, 한인회는 회관 3층에 남아있는 악성 세입자 퇴거 소송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올 겨울은 일찍 시작된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뉴욕일원 최저기온이 화씨 25도까지 떨어져, 관측 사상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서, 주택 보온과 난방 규정도 숙지하셔야겠습니다. 


-새로운 지하철 요금 지불 시스템 옴니(OMNY) 이용횟수가 지난주 3백만 회를 돌파했습니다. MTA는 다음달 펜스테이션역을 포함한 48개 지하철 역에 시스템을 추가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수미네 반찬’, ‘최고의 한방’, ‘밥은 먹고 다니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의 배우 김수미씨가 본사 뉴욕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했습니다. 김수미씨는 H마트와 함께 손맛 가득한 반찬을 선보이는데요. 주말까지 뉴욕, 뉴저지 H마트에서 포토타임과 사인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13일)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25% 고율 관세' 부과 여부와 관련, "곧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 한국 자동차·부품 산업 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민주당 소속 애덤 스미스 하원 군사위원장은 오늘(13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갱신을 선호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크 밀리  합참의장의 발언으로 촉발된 '주한미군 필요성' 논란과 관련해서는 주한미군 주둔이 여전히 필요하다면서 철수나 감축에 자신을 비롯해 모두가 반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19년 11월 1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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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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