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맨해튼 한인타운 인근 34가 역서 남성이 남성 성추행 *퀸즈 연쇄 강도 일당 수배 *뉴욕시정부…

기사입력 2019.11.08 16:05 조회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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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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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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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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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맨해튼 한인타운 인근 34가 역에서 남성이 남성 성추행

 

NYPD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0 30분 경 34세 남성이 남쪽 방향 Q트레인에 탑승했습니다이때한 남성이 다가와 해당 남성의 중요부위를 움켜쥐었습니다피해자는 바로 다른 열차로 옮켜 탔으며 가해자는 옆 칸까지 따라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피해자가 34가 역에서 내렸고 가해자는 해당 역에서 도주했습니다용의자는 35세 가량의 남성으로 키 5피트 10인치몸무게 145파운드 가량으로 범행 당시 모자가 달린 회색 코트와 빨간 스웨터검은색 타이즈 그리고 흰색 스니커즈를 착용했습니다.

 

*퀸즈 연쇄 강도 일당 수배

 

퀸즈에서는 2인조 연쇄 강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먼저 지난 10 3일 저녁 6시경 노던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차 정비센터 앞에서 49세 피해 남성 곁으로 다가와 총기로 위협한 뒤 금품을 요구했습니다피해 남성은 150달러와 운전면허가 들어있는 지갑을 건네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하루 뒤인 4일 오후에도 이들은 같은 지역에서 54세 피해 남성에게 머리에 총을 겨누고 위협한 뒤 151달러와 휴대전화열쇠 등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같은 날 한 시간 뒤 이들은 인근 담배 판매점에서 일하는 51세 남성을 위협해 180달러를 갈취하기도 했습니다지난 30일에는 루즈벨트 애비뉴 선상 편의점으로 침입해 64세 직원을 총으로 위협하고 100달러를 훔쳤습니다이번 사건으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은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뉴욕시정부 월스트릿 황소동상 이전추진작가는 반대

 

뉴욕시정부가 월스트릿 황소동상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빌 드블라지오 시장 대변인은 월스트릿 저널에 황소 동상이 뉴욕 증권거래소 건물 주변 새로운 위치에 다시 배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시정부는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동상을 재배치한다는 입장이며 동상을 만든 작가 아르투로 디모디카는 동상 이전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2019년 11월 8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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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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