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본선거]뉴욕 뉴저지 선거 결과 - 최초 한인 여성 시장 탄생 등 선전, 멜린다 캐츠 퀸즈 보로장, 주마니 윌리엄스 공…

기사입력 2019.11.06 15:00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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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민선기(앤디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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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이번 본선거에서 뉴저지 한인 여성시장이 탄생했습니다주인공은 뉴저지 캠든카운티 체리힐의 수잔 신 앵글로 당선자입니다이외 뉴저지 한인 후보들도 당선의 기쁨을 안았습니다뉴욕 선거에선 멜린다 캐츠 후보가 퀸즈 검사장에 당선됐고주마니 윌리엄스 시 공익옹호관도 승리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저지에서 한인 여성 시장이 탄생했습니다.

 

주인공은 캠든 카운티 체리힐의 수잔 신 앵글로 당선자로뉴저지에선 첫 번째 한인 여성 시장입니다.

 

앵글로 당선자는 지난 2015년 캠든 카운티 프리홀더에 당선돼뉴저지 최초의 한인 프리홀더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습니다.

 

캠든카운티 민주당은 수잔 신 앵글로 후보의 당선을 비롯해 이번 선거 결과를 다양성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른 한인 후보들도 승리 소식을 이어갔습니다.

 

팰팍에선 민선기(앤디 민)의원교육위원 선거 제이슨 김 후보포트리 피터 서 의원오라델 미리암 유 의원잉글우드 클립스 교육위원 선거 수잔 박 후보테너플라이 대니얼 박 의원올드태판 진 유 의원 등입니다.

 

민선기 의원은 “지역 유권자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청소년들과 지역 경찰의 친밀도를 높이고, 주민 행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뉴욕에선 한인밀집지역 퀸즈 검사장 선거에서 멜린다 캐츠 후보가 큰 표차이로 승리했습니다.

 

캐츠 당선자는 빅토리파티에서 형사 사법 개혁보석 제도 종료총기 폭력 해결, ICE 요원 법원 격리 등의 정책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지난 2월 보궐선거에서 론김 의원을 큰 표차로 눌렀던주마니 윌리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은 78%의 득표율로 승리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1월 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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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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