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체리힐 한인 여성 시장 탄생, 한인 후보들 승리, 뉴욕 퀸즈 검사장 멜린다 캐츠 후보 당선

기사입력 2019.11.05 23:55 조회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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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민선기(앤디 민) 의원]

 

뉴저지에서 한인 여성 시장이 탄생했습니다.

 

어제(5)치러진 본선거에서 수잔 신 앵글로 후보가 5484표를 얻으며공화당 후보를 17백여표차 앞서며 당선됐습니다임기는 3년 입니다.

 

팰팍 시의원 선거에선 민선기(앤디 민의원이 969표를 얻어 승리했습니다교육위원 선거에선 제이슨 김 후보가 531표로 당선됐습니다또한 팰팍 학군내 학교 개보수를 위한 예산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는 찬성 309표대 반대 819표로 승인되지 못했습니다. 


오라델에선 미리암 유 의원이 1010표를 얻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뉴욕 선거에선 주마니 윌리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이 78%의 득표율로 승리했습니다. 28년 만에 새로운 수장을 선출하는 퀸즈 검사장 선거에선 멜린다 캐츠 민주당 후보가 75%의 득표율로 여유있게 승리했습니다.

 

이 외 5가지 주민 투표는 모두 찬성표가 많아 승인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1월 6일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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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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