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 보건국 KCS 등 65개 기관과 전자 담배 위험 캠페인 *M15 버스 전용도로 위반 …

기사입력 2019.10.18 15:30 조회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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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뉴욕시 보건국]

 

[앵커]뉴욕시 보건국이 KCS 등 65개 기관과 전자 담배 위험을 알리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맨해튼을 지나는 M15 노선 버스 전용 도로 단속이 시작된지 열흘 만에 위반 사례가 1500건에 달했습니다. 어제(17일)브롱스에서 뉴욕시 경찰이 비무장 용의자를 총격 사살해 과잉 진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일원 로컬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시 보건국 KCS 등 65개 기관과 전자 담배 위험 캠페인 


뉴욕시 보건국이 시 전역 65개 비영리 단체와 전자 담배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오늘(18일), 옥시리스 바봇 보건국장은 전자 담배는 10대 청소년들의 니코틴 중독을 유발 시켜 각종 유해 화학 물질에 노출시킨다.”며 다양한 향기가 포함된 전자 담배를 퇴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캠페인은 SNS, 각종 이벤트언론 노출 등으로 시행되며참여 단체 중 한인 단체론 KCS가 포함됐습니다한편전자담배 기업 ‘Juul’은 과일향 전자 담배 판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M15 버스 전용도로 위반 열흘 만에 1500건 

 

MTA 버스 전용 도로 위반 단속이 시행된 지 열흘 만에 1500여건 단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재 맨해튼을 지나는 M15버스에 수백 대의 단속 카메라가 설치돼 있습니다. M15 버스는 평균 운행 속도가 시속 4.8마일로 걷는 속도와 비슷한 수준입니다현재당국은 60일 유예기간을 두고 오는 12 6일 이후부터 버스 전용도로 위반 운전자에게 50달러의 벌금을 부과합니다. 12개월 이내에 반복 위반 시 건당 50달러가 추가 되며 최대 250달러의 벌금을 부과합니다이번 단속은 MTA 버스 속도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다음 달 말까지 브루클린 B44 버스와 맨해튼 M14 버스에도 단속 카메라가 설치됩니다.

 

*NYPD 비무장 용의자 사살 과잉 진압 논란 

  

어제(17비무장 용의자가 경찰이 쏜 총에 사망했습니다테렌스 모나한 NYPD 순찰국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경 브롱스 이스트 211가에서 경관 3명이 차량 한대를 멈춰 세웠고운전자에게 구속 영장이 발부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하려 했으나 저항했습니다경찰은 1 30초 정도 지난 후 용의자에게 실탄을 발사했고, 용의자는 가슴 부위에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습니다하지만사망한 용의자는 비무장인 것으로 알려져 과잉 진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경찰은 용의자의 영장 내용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으며차량에선 코카인헤로인 등 마약이 발견됐습니다용의자 상대 경찰의 총격은 이번 주에만 3차례로지난 화요일 브루클린에서, 수요일 오전 브롱스 전철 역에서 발생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18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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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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