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10.18 17:21 조회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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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연방 상원에서 영주권 쿼터를 확대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현재 4백 만명이 이민비자 발급을, 수십 만 명이 영주권 발급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쿼터를 늘려서 영주권과 이민비자 적체를 해결하자는 취지입니다. 


- 뉴욕일원 한인들의 선출직 도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맨해튼에서, 한인여성 그레이스 리 후보가 뉴욕주하원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 뉴욕일원 아시안 인구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한인밀집지역 모두, 지난 해 아시안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뉴욕시 특수교육를 받는 학생 중 통번역 서비스가 필요한 이민자 가정 수요 조사가 의무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의회 의원이자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마크 트레거 의원은 지난 목요일(17일) 교육청이 특수교육을 받는 학생 중 통번역 서비스가 필요한 이민자 가정의 수요 조사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 뉴욕시 보건국이 KCS 등 65개 기관과 전자 담배 위험을 알리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맨해튼을 지나는 M15 노선 버스 전용 도로 단속이 시작된지 열흘 만에 위반 사례가 1500건에 달했습니다. 어제(17일)브롱스에서 뉴욕시 경찰이 비무장 용의자를 총격 사살해 과잉 진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일원 로컬소식 정리했습니다.


- 국무부가 오늘(18일) 한국과의 방위비협상 일정을 알리며 미군 주둔 비용을 공정하게 분담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주 하와이에서 개최되는 2차 회의를 앞두고 한국에 증액 압박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2019년 10월 18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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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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