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영주권 문호 발표, 취업 1순위 제외 오픈, 가족 이민 한달 이상 빨라져

기사입력 2019.10.17 15:17 조회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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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늘(17일) 11월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취업이민은 1순위를 제외하고 전 부문 오픈됐고, 가족 이민은 대 부분 한달 이상 빨라졌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연방국무부가 목요일(17일)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 이민 1순위는 우선일자 2018년 6월 1일을기록하며, 5주 진전됐습니다.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는지난달에 이어 오픈상태를 기록했습니다. 

취업이민 접수가능일의 경우 1순위는 2019년 7월 1일로동결됐고, 다른 부문은 오픈상태를 나타냈습니다. 

가족이민 1순위는 2013년 3월 1일의 우선일자를 기록하며, 6주 앞당겨졌습니다. 

2순위A는 이번 달에도 오픈 상태를 보였습니다. 이 부문은 영주권자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에게 해당합니다. 

2순위 B는 2014년 7월 8일로 5주 진전했습니다. 3순위는 2007년 10월 15일로 한달 ,4순위는 2007년 1월 1일로 5주 빨라졌습니다. 

가족 이민 접수 가능일은 이번 달에도 전 부문 진전했습니다. 1순위 2013년9월 1일, 2순위 A 2019년 9월 1일, 2순위 B 2015년 1월 8일, 3순위 2008년 4월 15일, 4순위 2007년 7월 1일을 기록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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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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