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 보건국 10대 청소년 전자 담배 위험성 캠페인 시작 *뉴욕시 식료품점 6차례 연쇄 강도…

기사입력 2019.10.05 05:40 조회수 182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00319NP.jpg

[사진제공 NYPD]

 

[앵커]뉴욕시 보건국이 10대 청소년들에게 전자 담배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뉴욕시 전역에서 식료품점만 상대로 6차례 강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들이 공개 수배됐습니다. 지난 해 사망한 호세 페랄타 전 뉴욕주 상원의원을 기념하는 거리가 퀸즈 잭슨하이츠에 생깁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시 보건국 10대 청소년 전자 담배 위험성 캠페인 시작

 

뉴욕시 보건국이 10대 청소년들에게 전자 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캠페인은 짧은 분량의 영상으로 SNS를 통해 시행됩니다영상은 전자담배에 각종 중금속과 독성 화학 물질이 포함돼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경고하고 있습니다보건국은 뉴욕시 공립학교 고등학생 6명중 1명 꼴인 17.3%  45천명중학생 15명중 1 6.7%  1 3천명이 전자담배를 이용한다는 통계를 근거로청소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 식료품점 6차례 연쇄 강도일당 수배


뉴욕시 전역의 식료품점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용의자들이 공개 수배됐습니다뉴욕시경찰은 지난 달 18일 밤 10 33남성 2명이 브롱스에 위치한 에사 델리 그로서리에서 총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900달러를 빼앗았다고 밝혔습니다이어서 23일 저녁 8 50분엔 퀸즈 소재 엘 캐피탄 그로서리에서 같은 수법으로 현금 6백달러와 담배를 갈취했으며지난 달 29일 까지 총 6차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경찰은 복면을 하고 후드티를 뒤집어쓴 용의자들의 영상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호세 페랄타 전 뉴욕주상원의원 거리 퀸즈 잭슨하이츠에 생겨


지난 해 갑작스레 사망한 호세 페랄타 전 뉴욕주상원의원의 이름을 딴 거리가 생깁니다페랄타 전 의원은 한인사회에 친숙한 인물로 지난 해 11 47세의 나이로 급성전 골수성 백혈병으로 사망했습니다퀸즈 잭슨하이츠 37애비뉴와 35 애비뉴 사이 79스트릿 도로를 호세 페랄타 뉴욕주상원의원길로 명명하게 됩니다페랄타 전 의원은 주상원 아시안흑인히스패닉 코커스 회원으로주상원은 올 해 초 호세 페랄타 뉴욕주 드림액트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10월 4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