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한인 연방 정치인 앤디 김 하원의원, 뉴저지 한인사회 타운홀 미팅 의견 수렴

기사입력 2019.09.30 16:53 조회수 269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93019ak.jpg

 

093019.jpg

 

[앵커]유일한 한인 연방 정치인 앤디 김 하원의원과 뉴저지 한인사회가 만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앤디 김 의원은 한인 참석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이민 문제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이 뉴저지 한인사회의 의견을 수렴하는 타운홀 미팅이 지난 28일 뉴저지 클립사이드팍에서 열렸습니다.

 

30여명의 한인 참석자들은 다양한 지역 현안과 연방 이슈 등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앤디 김 의원은 연방의회에서 유일한 한인 정치인으로 책임감을 느낀다며이민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 한인과 이민자 사회 그리고 자신의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특히합법 이민 축소 등 트럼프 정부의 이민 정책에 대한 한인과 이민자 사회의 우려를 공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또한앤디 김 의원은 한반도 안보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한인 사회와 한국 정부 등과 협조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 날 타운홀 미팅을 주최한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소장은 한인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는 자리였다.며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키우고 정치력 신장을 위해 향후 이런 자리에 관심을 쏟아달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편앤디 김 의원은 임기 시작 후 10여 차례 이상 타운홀 미팅을 열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내년에 재선에 도전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9월 30일 아침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