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경상북도 우수 농수산물 특판전

기사입력 2019.09.30 16:48 조회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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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H마트가 경상북도 우수 농수산물 특판전을 엽니다. 지난 금요일(27일)부터 시작된 행사는 오는 10월 10일까지 이어지는데요. 뉴욕 유니온, 제리코 지점, 뉴저지 릿지필드 지점에서 그리운 고향의 농수산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홍민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H마트가 경상북도 우수 농수산물 특판전을 엽니다.


월요일(30일),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 지자체 특판전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습니다.


행사는 지난 금요일부터 시작해 오는 10월 10일까지 H마트 뉴욕지연 유니온, 제리코 지점 그리고 뉴저지에서는 릿지필드 지점에서 진행됩니다.


뉴욕을 방문한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는 12년 째 경상북도 농수산물 특판전을 H마트와 함께 하고 있다며 2백 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어, 고춧가루, 미역, 배, 사과, 무시래기 등 다양한 농산물이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방문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이번 행사의 취지는 한국 동포들에게 그리운 고향의 맛을 선보이는 것과 한국을 잘 알 지 못하는 미국인들에게도 한국 농수산물을 소개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편, H 마트와 경상북도는 미국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MOU) 를 맺으며, H 마트의 미국 내 유통망을 통해 경상북도 특산물 매매 확대를 지원합니다.


H 마트에서 진행하는 경북 특판전은 올해로 12 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농수산물 수출을 미주시장으로 확대하여 수출판로 개척의 교두보가 되고 있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2019년 9월 3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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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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