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카란자 뉴욕시 교육감, 특목고 입시제도 SHSAT 폐지 강행 아시안 사회 반발 지속

기사입력 2019.09.27 17:25 조회수 230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92719rc.jpg

 

[앵커]리처드 카란자 뉴욕시 교육감이 특목고 입시 폐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카란자 교육감은오늘(27소수계 언론 간담회에서 하나의 입시제도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것은 문제라며학생들의 다양성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최동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리처드 카란자 뉴욕시 교육감이 또 다시 특목고 입시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카란자 교육감은 오늘(27가진 소수계 언론 간담회에서 뉴욕시 교육제도의 성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특목고 입시제도 변경안은 "인종문제와 정치적 이슈가 아니라며모든 학생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카란자 교육감은 "뉴욕시는 다양한 주민이 공존하는 곳이라며특목고는 다양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현재 특목고 입시제도 SHSAT가 최고의 선발 기준이라는 근거가 없다며여러 커뮤니티를 만나서 의견을 수렴하고연구 조사를 실시해 개선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카란자 교육감은 지난 수요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빌 드블라지오 시장의 특목고 입시제도 재검토 입장과 온도차를 보인 폐지 계획을 재확인했습니다.

 

또한뉴욕주의회에 특목고 입시 폐지를 위한 입법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카란자 교육감이 폐지 입장을 고수함에 따라아시안 사회의 집회와 소송 등 강한 반발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최동한입니다

 

2019년 9월 27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