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한인타운 고질적인 거리 청결문제 논의

기사입력 2019.09.27 17:40 조회수 189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92719ka.jpg

 

맨해튼 한인타운과 정치인 사무실 관계자들은 오늘(27일), 뉴욕한인회관에서 거리 청결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뉴욕한인회와 맨해튼 K타운 상인번영회가 이날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 날 한인 참석자들은 K타운의 고질적인 문제인 노숙자, 쓰레기 수거, 거리 위생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녹취}

 

K타운을 지역구로 하는 키스 파워스 시의원 보좌관들이 이날 참석해 의견을 수렴했으며, 도로 재포장과 쓰레기 수거 문제는 관계 당국과 협력해 개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9월 27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