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김 의원 주류유통업체 '토탈앤와인모어'입점 반대, 칼리지포인트 반대 집회

기사입력 2019.09.18 13:44 조회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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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론김 의원]

 

[앵커]퀸즈 지역 사회가 주류 유통업체 ‘토탈 와인앤모어’의 입점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저녁, 칼리지포인트에서 반대 집회가 있었는데요, 집회를 주도한 론김 의원은 주류국 반대 서한에 이어 입법화도 고려중입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지난 16일 저녁 퀸즈 와잇스톤에서 토탈 와인앤모어 입점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녹취} 
대형 주류 유통업체 토탈와인앤모어는 30-02 와잇스톤 익스프레스웨이에 입점을 준비 중입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자신들은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한다며, 대형업체가 들어서면 소규모 업체의 생존이 위협받는다며, 지역사회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론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퀸즈는 이민자들이 운영하는 소규모 업체들이 많다며, 토탈 와인앤모어가 들어서면, 한인은 물론 이민자가 운영하는 많은소규모 업체들이 피해를 입을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녹취} 

론김 의원은 뉴욕주 주류국장에게 반대 서한을 발송했으며, 입법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녹취} 

토탈 와인앤모어는 메릴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국23개주 200여개 매장에서 30억달러의 매출을올렸습니다. 2년 전 롱아일랜드 웨스트버리에 문을 연 후 지역 업체들은 30%까지 수익이 감소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9월 18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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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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