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예비선거 막바지 선거전, 내일(12일) 선거핫라인 가동

기사입력 2017.09.11 07:28 조회수 17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앵커>내일(12일)은 뉴욕주 예비선거일입니다. 올해 선거엔 뉴욕시의회 2선거구와 19 그리고 20선거구가 한인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각 후보들은 치열한 선거전을 치른 만큼, 한인 유권자들의 표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동한기잡니다.
 
<리포트>
화요일(12일)은 뉴욕주 예비선거일입니다.
 
올해 선거엔 뉴욕시의회 2선거구, 19 그리고 20선거구가 한인사회의 관심을 받는 지역구입니다. 낫소카운티장 예비선거도 관심을 받는 곳 중 하나입니다.
 
맨하튼을 지역으로 하는 2선거구엔 한인 로니 조 후보가 나섰으며, 퀸즈 베이사이드 19선거구엔 폴 밸론 의원과 폴 그라지아노 후보가, 플러싱 20선거구에선 피터 쿠 의원과 앨리슨 탠 후보가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격돌합니다.
 
특히, 20선거구에선 이번 선거를 한인, 중국계 사회 갈등으로 몰아가는 루머가 확산되는 등 과열양상을 띄었습니다.
 
{녹취}
 
한편,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한인 유권자들의 편의를 위해 민권센터와 시민 참여센터는 선거 핫라인을 가동합니다. 민권센터 차주범 교육부장과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소장입니다.

{녹취}
 
뉴욕주 검찰청도 선거 핫라인을 개설하고, 선거관련 정보 제공과 불편을 접수받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7년 9월 11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FM 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