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 장학금 전달

기사입력 2017.08.14 04:54 조회수 38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81417ABEE.jpg

 

<앵커>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이, 오늘 2017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지역사회 정치인과한인사회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올해 선발된 장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정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의 제5회 장학금 수여식이 월요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렸습니다. 재단을 설립한 앤드류박 변호사는 ‘좋은 뜻으로 시작한 장학사업이 벌써 5회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단 운영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녹취>
 
올해는 1백여 명의 신청자들 가운데 에세이와 학업성적, 추천서 등을 기준으로 모두 8명이 선정됐습니다. 대부분 한인학생이나 중국계 학생 1명이 포함됐으며, 앤드루 박 변호사가 법대초빙교수로 재직 중인 강원대학교 학생 2명에게도 장학금을 수여합니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학생들은 각각 3천 달러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받았습니다.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한인학생 박연환 군은 ‘학비에 보탬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어반데일에 거주하는 중국계 학생 후이션(Hui Shen) 루 군은 ‘중국계 학생 대표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재단의 도움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대학교 2학년 새학기를 앞두고 있는 이채림 양은 ‘목회자 가정 자녀로 이번 장학금이 학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인학생들을 지원하는 장학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한편 이날 그레이스맹 연방하원의원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피터 쿠, 배리 그로덴칙 뉴욕시의원 등 지역정치인이 참석해 축사를 했고, 레티샤 제임스 공익옹호관실에서 앤드루 박 변호사에 공로장을 전달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이정은입니다.


2017년 8월 14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