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D-200 기념 한국영화 특별전

기사입력 2017.07.26 14:59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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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평창동계올림픽 개최 200일을 앞두고 스포츠 소재 한국영화 특별전이 열립니다. 뉴욕한국문화원은 이번주 수요일과 목요일 4편의 한국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최동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뉴욕한국문화원이 내년 2월 개최 예정인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200일을 앞두고 올림픽 공식 주제 ‘열정’에 맞는 한국영화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특별전은 26일과 27일 양일간 맨하튼 SVA Theatre에서 열립니다.
 
26일 저녁 7시 첫 상영작은 ‘국가대표’입니다. 배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이 주연하고 김용화 감독의 작품으로 동계올림픽 종목인 스키점프를 다룬 영화입니다.
 
같은날 10시엔 남북 탁구팀 경기를 소재로 한 ‘코리아’가 상영됩니다. 배우 하지원과 배두나 주연 작품으로 지난 1991년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결성됐던 남북 단일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목요일 저녁 7시에 상영되는 세번째 작품은 배우 김미숙 조승우 주연의 ‘말아톤’으로 자폐증 청년이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해낸 스토리로 감동을 안겨줬던 영홥니다.
 
이날 저녁 9시 30분에 마지막으로 상영되는 영화는 박해준 이항나 유재상 주연의 ‘4등’으로 만년 4등 수영 선수 ‘준호가 1등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엄마로 인해 벌어지는 스토리로, 엘리트 스포츠 정책의 폐해 등을 다룬 작품입니다.
 
관람료는 무료로 선착순입장 가능하며 영어 자막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또한 체험존에서 VR을 활용해 스키점프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도시의 풍경을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7년 7월 2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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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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