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7.07.11 07:44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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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뉴저지 팰팍시의원 선거에 도전한 원유봉 후보가 후보자격을 상실했습니다. 법원은 원 후보의 자격 에 필요한 청원서가 무효하다고 판결했으며, 원 후보는 항소여부를 고려중이라고 밝혔습니다. 

 

-8월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는 오픈상태를 기록한 반면 2순위는 지난 2015년 4월1일의 우선일자가 새롭게 설정되며 대폭 후퇴했습니다.
 
- 뉴욕시 교육청이 시내 대기발령교사, ATR 명단에 속한 교사 수백 명을 다음학기부터 정규교사로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산효율성을 생각하면 ‘상식적’이라는 반응과, 교육서비스의 품질에 해가 될 거란 반발이 맞서고 있습니다. 
 
- 지난 주 한국을 방문한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하원의원은 다음 회기에 교과서 동해병기와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스틴 의원은 오늘(11일)본사 보도국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한국방문이 한인사회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 한인 밀집지역 퀸즈 109경찰서 관할 구역에서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강력범죄와 통계 소식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지역 치안 대책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전자제품을 아무데나 버릴 수 없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자제품을 버릴 때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번 주 일요일 플러싱에 위치한 퀸즈 보태니컬 가든에서 전자제품 폐기물을 수거하는 행사를 실시합니다. 
 
-이지패스를 이용해 터널이나 다리를 통과하면 통행료가 할인되죠. 그런데 똑같은 이지패스 단말기라도 발행한 기관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진다는 점은, 모르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  올해로 25번째를 맞는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가 오는 7월 24일 시작됩니다. 이번 여름 레스토랑 위크에는 부쉐리,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 프라임 등 33곳의 새로운 레스토랑과 한신당을 포함해 400여 개의 레스토랑이 참여합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뉴욕타임스(NYT)에서 보도했던 러시아 측으로부터 받은 이메일 내용과 자신의 답장까지 포함한 모든 이메일 대화를 트위터에 공개했습니다. 트럼프 주니어가 공개한 이메일 내용에 따르면, 골드 스톤은 실제로 러시아 정부가 당시 공화당 트럼프 후보를 지원하려는 의도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러시아와 좋지 않은 거래를 했다'는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 미치 매코널(켄터키)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8월 여름 휴회기 기간을 단축해서라도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새 건강보험정책인 '트럼프케어'(AHCA) 법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 뉴저지를 지역구로 하는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은 오늘(11일) 한인사회와 북한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파스크렐 의원은 한반도 외교문제에 대해 "이것은 카우보이 영화가 아니라며,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지난주 세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대북 압박을 위해 의견을 조율하지 못한 트럼프 대통령에 실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이 장학금 신청을 독려하고 있습니다.장학재단은 오는 7월 15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받습니다. 총 8명을 선발해 각각 3천달러씩 2만4천달러를 지급합니다.
 
- 지난 주 경찰차 안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한 미오소티스 파밀리아 경관의 장례식이, 화요일 브롱스 월드 체인저 교회(World Changers Church)에서 엄수됐습니다. 이날 빌 드블라지오 시장과 제임스 오닐 시경국장을 포함해 NYPD 소속 경찰관과 시민 수천 명이 참석했습니다.
 
- 뉴욕주하원 닐리로직 의원은 시민참여센터 풀뿌리 인턴십에 참가하는 한인 고등학생들과 면담시간을 가졌습니다. 로직 의원은 본인의 성장배경과 정치 참여 배경을 소개한뒤, "올해 처럼 주정부, 지방정부 단위의 선거에는 대부분의 유권자들의 관심이 적어지는 것이 사실인데, 여러분의 유권자 등록 활동과 커뮤니티 교육 활동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과 커뮤니티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CEO 뉴욕과정이 12기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월요일, 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는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한국외대 EMBA 12기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상공회의소 김선엽 회장은 ‘올해도 45명의 수강생이 EMBA 과정에 등록한다’며, ‘상공회의소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뉴욕주가 도입을 준비중인 새로운 학업성취도 측정방식이 소수계 학생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교육전문매체 초크비트가 화요일 보도했습니다. 주 교육국의 관련 계획 초안에 따르면, 학생들의 성적표에 기재되는 기존의 성취도 등급 외에, 인종 또는 특정 민족을 그룹으로 만들어 1등급에서4등급까지 성취도를 매깁니다. 이번 계획은 ‘낙오 아동 방지법(No Child Left Behind Law)’의 일환으로 소그룹별 등급을 성적표에 함께 제시하는 방안입니다.

 

2017년 7월 1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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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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