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하원의원, 한국방문으로 한인사회 더 이해하게돼- 동해병기, 위안부이슈 노력할것

기사입력 2017.07.10 07:43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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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지난 주 한국을 방문한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하원의원은 다음 회기에 교과서 동해병기와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스틴 의원은 오늘(11일)본사 보도국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한국방문이 한인사회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최동한기잡니다.

 

<리포트>

뉴욕주의회에 대표적 친한파 정치인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하원의원은 이번 한국방문은 성공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스틴 의원은 화요일(11일) 본사 인터뷰를 통해, 지난주 한국방문으로 한인사회를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스틴 의원은 “한인사회 이슈를 공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며, 교과서 동해 병기문제 대해 한국과 일본과의 관계를 공부하고, 위안부 이슈에 대한 진실을 배우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위안부 이슈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쏟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브라운스틴 의원은 몇 년전 퀸즈 칼리지 홀로코스트 센터를 방문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 사례를 듣고, 일본 정부가 사과해야한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브라운스틴 의원은 지난 몇 년동안 3번연속 뉴욕주 교과서 동해병기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브라운스틴의원은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가 대부분이고, 동해를 표기한 지도는 극히 일부분이라며 법안 추진의사를 밝혔습니다.

 

{녹취}

 

나눔의 집 방문외에도 한국 국회와 대법원을 방문한 브라운스틴 의원은 미국과 비슷한점과 차이점을 보며 인상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끝으로, 브라운스틴의원은 이번 한국방문이 한인사회 이해에 도움이 됐다며, 다음 회기 뉴욕주의회에서 한인사회 이슈와 관련된 법안 추진에 힘을 쏟겠다고 계획을 전했습니다.

 

{녹취}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7년 7월 1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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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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