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어재단, 미국학교 행정가, 학생 한국 방문 연수 결과보고 - 한국 전반에 대한 관심도 증대효과

기사입력 2019.08.30 15:59 조회수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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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미주한국어재단이 미국학교 행정가와 학생의 한국방문 연수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올해 3번째인 두 사업을 통해 교육 당국 관계자와 학생들의 한국어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미주한국어재단은 미동부 학교 행정가 한국방문연수와 미국학교 한국어반 장학생 한국 방문 연수를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프로그램은 뉴욕한국교육원이 대한민국 교육부 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재단은 오늘(30),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두 연수 프로그램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행정가 연수는 한국 연수를 통해 한국어 수업에 관심을 갖고한국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며우호적인 관계를 갖도록 합니다한국어반 장학생 연수는 한국어 수강생 숫자를 늘리고한국어 과목 정착 그리고 한국학 전공이나 한국 유학을 늘리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뉴욕시 교육청 시니어 어드바이저인 조지 베너스 박사는 한국을 방문해 박물관대중문화음식 등 다양한 문화를 접했고한국과 한인 이민자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브루클린의 8학년 생 티어리 아도니스는 세종대왕과 옛 한국어 등 언어와 역사 그리고 다양한 한국 문화를 접했다며흥미로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김경화 한국어반 개설위원장은 연수를 통해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한국어반 확대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8월 3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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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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