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알리기 '트리플 에이 5기' 미국 횡단 종료 뉴저지 도착, 위안부 기림비 헌화

기사입력 2019.08.29 16:55 조회수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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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한국 대학생 3명이 일본군 위안부 만행을 알리기 위한 자전거 미국 횡단 대장정을 마쳤습니다트리플 에이 5기는 오늘(29뉴저지에 도착해 위안부 기림비에 헌화했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트림플 에이 5기가 목요일(29) LA를 출발한지 두 달만에 뉴저지에 도착했습니다.

 

한국 대학생 기효신나도훈이하얀 씨로 구성된 트리플 에이 5기는 일본군 위안부 만행을 알리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지난 6 29 LA를 출발해 여러 도시를 거쳐 뉴욕 뉴저지까지 4천 마일 이상을 달렸습니다.

 

5기 팀은 이날 뉴저지에 도착해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포트리 위안부 기림비팰팍 위안부 기림비에 헌화했으며한인 고교생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기효신 씨는 취업을 준비하기 바빴지만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지원했다.”고 말했습니다. “버겐카운티에서 위안부 이슈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1회성 이벤트로 그치지 않고 한인 동포들도 계속해서 기억해야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나도훈 씨는 이동 중에 한 식당에 들어갔는데 한인이 아닌 타민족 남성이 위안부 이슈를 잘고 있다며 점심값을 내줬다며위안부 이슈를 타민족들도 많이 알게 돼 지난 5년 간의 프로젝트가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하얀 씨는 개스 스테이션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한 타민족 여성에게 위안부 이슈를 말하게 됐고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플라이어를 붙이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그 여성은 요즘 젊은 층은 자신만을 아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남을 위해 이런 일을 하냐는 말을 했다.”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트리플 에이 5기는 다음 주 초까지 뉴욕일원에서 집회와 간담회를 이어갑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8월 29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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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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