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능한 젊은 한인들 정치도전 거세, 로니조,데이브민,앤드류김 한인사회 지지당부

기사입력 2017.06.19 07:16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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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젊고 유능한 한인들의 정치도전이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뉴욕시의원에 도전한 로니조 후보, 연방하원 캘리포니아 45선거구에 도전한 데이브 민 후보, 그리고 연방하원 뉴저지 3선거구에 도전한 앤드류 김 후보는 퀸즈 플러싱을 방문해,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젊은 3,40대 한인들의 정치 도전이 거셉니다.

 

올해와 내년 선거에 잇따라 도전장을 내민 한인 후보들은 월요일(19일) 그레이스멩 연방하원의원이 주최한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 퀸즈 플러싱에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주인공은 올해 뉴욕시의원 선거에 도전한 로니조 후보, 연방하원 캘리포니아 45선거구의 데이브민 후보, 그리고, 연방하원 뉴저지 3선거구의 앤드류 김 후보입니다.

 

이들은 한인 정치력 신장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해 출마했다며, 뉴욕일원 한인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달 초 본사 보도국과 인터뷰를 한바 있는 로니조 후보는 오바마 전임 행정부 당시 백악관 공공업무실 부실장을 지냈습니다. 34살의 젊은 한인 로니조는 맨하튼 이스트 빌리지와 로어이스트 사이드를 지역구로 하는 뉴욕시의회 2선거구에 도전했습니다. 로니조 후보는 서민임대주택 확대 등 자신의 정책을 추진할수 있도록 한인사회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녹취}

 

연방하원 45선거구에 출마한 데이브 민 후보는 올해 41살의 젊은 한인 2세로 UC 어바인 법대 교수며, 경제 정책 전문가입니다. 민 후보는 “최근 잘못된 정책들로 다양성이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녹취}

 

뉴저지 연방하원 3선거구 도전자인 앤드류 김 후보는 올해 35살로, 연방국무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이라크 담당 디렉터 등의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앤드류 김 후보 역시 “현 정부가 3선거구 주민을 포함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녹취}

 

로니조 후보는 오는 9월 12일 예비선거에 나서며, 데이브 민 후보와 앤드류 김 후보는 내년에 선거를 치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7년 6월 19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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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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