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회 추석대잔치 다음 달 개최

기사입력 2019.08.21 16:57 조회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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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저지 한인들의 최대 축제 '추석맞이 대잔치'가 오는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열립니다. 박은림 뉴저지한인회 회장은 이번 추석맞이 행사에는 궁중 한복쇼가 특별히 준비되어 있고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됐다며 한인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홍민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뉴저지 한인들의 최대 축제인 '추석맞이 대잔치'가 오는 9월 열립니다.


올해 추석대잔치는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뉴저지 릿지필드 팍에 위치한 뉴 오버팩 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박은림 뉴저지한인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한인뿐만 아니라 타민족들도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행사가 뉴저지와 근교에 있는 한인 동포들이 같이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이번 추석대잔치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먼저, 한국 전통문화 체험 이벤트가 준비돼 궁중한복쇼와 전통 혼례식을 관람하고 한복입기, 민속전통놀이, 연날리기 등의 체험도 진행됩니다.


추석맞이 K팝 콘테스트에는 9월 18일까지 예선을 통과한 본선진출 10팀의 열띤 무대가 펼쳐지는데 1등에게는 한국행 왕복 항공권이 주어집니다.


또, 추석맞이대찬치의 하이라이트인 연예인 공연무대에는 KBS 공채 개그맨인 김진철과 가수 디케이소울, 현 가수 박상민 밴드 마스터인 색소폰 연주자 루카스 등이 등장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2019년 8월 2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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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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