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NYPD 경관 또 다시 자살 올해만 8번째 *플러싱 다운타운 대낮 경찰 추격전 *111경찰서 …

기사입력 2019.08.13 15:26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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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뉴욕시 경관의 자살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대낮 경찰과 용의자의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111경찰서가 베이사이드의 교차로에서 보행자 안전을 촉구했습니다. 뉴욕일원 로컬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NYPD 경관 또 다시 자살 올해만 8번째


또 다시 NYPD 경관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화요일(13오전 3 30양커스에 거주하는 35세 비번 경관이 유서를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숨진 경관은 7년 경력으로경관의 약혼자가 유서와 현장을 발견했습니다올해에만 뉴욕시 경관의 자살 사건은 8번이나 발생했습니다테렌스 모나한 뉴욕시경 순찰국장은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다며, NYPD는 도움이 필요한 경관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플러싱 다운타운 대낮 경찰 추격전


지난 월요일(12),대낮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이날 오후 3시 플러싱 메인스트릿 다운타운에서 경관들이 범죄 용의자를 추격했으며이 과정에서 케빈 오도넬 경관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대낮 추격전을 보려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기도 했습니다한편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111경찰서 베이사이드 교차로 보행안전 촉구


111경찰서가 퀸즈 베이사이드 교차로에서 보행자 안전을 촉구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호레이스 하딩 익스프레스웨이와 스프링필드 블러바드프랜시스 루이스 블러바드와 노던블라바드그리고 벨블러바드와 노던블러바드 교차로에서 최근 3년 동안 27건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지난 6월엔 길을 건너던 노인 2명이 차에 치었습니다보행자 양보 운전 위반과속신호정지 위반셀폰 사용 등이 주요 사고 원인이었습니다.

 

*플러싱 빈 상점 절도사건


새벽 시간대에 플러싱 빈 상점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뉴욕시 경찰은 지난 달 24오전 5 40플러싱 136가 루즈벨트 애비뉴 선상의 2층 건물에 위치한 뷰티 서플라이 업체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용의자는 남성으로 현금 300달러와 아이패드를 훔쳤습니다. 경찰은 사진을 공개하고 주민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8월 13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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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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