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변호사 로펌 팰팍 한인남성 폭행 및 뺑소니 사건 제보 당부

기사입력 2019.08.12 15:54 조회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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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달 뉴저지 팰팍에서 발생한 한인 남성 폭행 및 뺑소니 사건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이재은 변호사 로펌은 오늘(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목격자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저지 팰팍 한인 남성 폭행 및 뺑소니 사건의 제보가 절실합니다.


월요일(12일), 이재은 변호사 로펌은 지난 달 발생한 해당 사건의 제보를 당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지난 달 21일 새벽 팰팍의 한 노래방 밖에서 33세 한인 남성이 다른 3명의 한인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이후 다른 차량에 치어 해켄섹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차량은 BMW X5 흰색 SUV 입니다.


이재은 변호사는 “제보는 비밀에 부쳐진다.”며, 한인 사회에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이와는 별도로 팰팍 보행자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팰팍에서 길을 건너던 한인 남성이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팰팍 경찰과 소방서는 오는 16일 보행자 안전 캠페인을 펼칠 예정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8월 1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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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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